
10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,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잔디광장에서 특별한 가을 공연이 열립니다.
한 권의 책이 음악과 낭독으로 펼쳐지는 ART & BOOK 『꽃들에게 희망을』,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원요한, 뮤지컬 배우 진주영, 그리고 《슈퍼밴드》 출신 기타리스트 김진산의 무대를 만나보세요
화목원에서는 가을 국화 전시회도 함께 열리고 있어 공연 전후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
📍 장소: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잔디광장
📅 일시: 2026년 10월 24일(토) 오후 2시~3시
🎵 공연: ART & BOOK · 피아노 · 뮤지컬 · 기타
가족, 친구, 연인과 함께 가을 숲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.